온은 본인인증을 마친 사람들이 관계 목적부터 밝히고 만나는 소셜 데이팅 플랫폼입니다. 무엇을 찾고 있는지가 추천의 첫 번째 기준이에요. 가끔은 오프라인 자리도 엽니다.
오래 함께할 사람을 찾고 있다면. 가치관과 생활 패턴이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.
당장 연애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 취향이 맞는 사람과 편하게 이야기하고, 같이 무언가를 해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
01
진지한 연애인지, 친구처럼 편하게 알아가고 싶은지를 먼저 밝힙니다. 목적이 다르면 추천에 아예 뜨지 않아요 — 켜고 끄는 필터가 아니라 추천의 전제입니다. 목적이 안 맞는 사람과 서로 시간을 쓰는 일이 없습니다.
02
지역과 성격, 가치관, 생활 패턴으로 맞춰 봅니다. 직업과 학력은 프로필에 적을 수 있지만 추천의 핵심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— 조건 경쟁이 되면 남는 건 피로뿐입니다.
03
온라인에서 이야기가 이어지면 좋겠지만, 그것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. 소개팅형 모임과 취미·체험 공방을 이따금 엽니다 — 소개팅형은 남녀 같은 정원으로 모집합니다.
구독하지 않아도 추천·탐색·채팅·행사 신청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. 구독은 하루에 볼 수 있는 사람과 표현할 수 있는 관심의 양을 늘립니다. 가격은 남녀 같습니다.